article detail
일상·민원 AI에 맡기고, AI와 통화도…‘모두의AI’ 띄우기 본격화 [팩플]
2026. 9. 22. 오후 5:54
![일상·민원 AI에 맡기고, AI와 통화도…‘모두의AI’ 띄우기 본격화 [팩플]](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9/22/6878baa5-2fc0-4906-8ba1-b5eaa040370b.jpg)
AI 요약
오는 12월 출시되는 전 국민 대상 무료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의 사업 수행기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SK텔레콤, KT, 카카오 등을 선정했으며 각 사가 구체적 서비스 전략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진입점으로 에이전트를 추가해 채팅으로 일상 민원 신청부터 처리까지 AI가 수행하는 완결형 에이전트를 구현하고 월간 활성 사용자(MAU) 목표를 연말 500만 명, 2027년 말 1000만 명, 2030년 3000만 명으로 잡았습니다. KT는 별도 앱 설치 없이 기존 서비스에서 버튼 하나로 AI 기능을 연결하는 이음 인사이드로 쇼핑·부동산·교육 등에서 추천·구매 연계를 제공하고 생태계를 개방할 계획이며, SK텔레콤은 전화번호로 AI에 전화를 걸어 병원 예약·택시 호출 등 행동을 수행하는 앱리스 환경과 공공정보·한국화된 콘텐츠 제공에 중점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