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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AI 위기 핫라인’ 만든다… 무역 휴전 연장은 노딜 전망
2026. 9. 22. 오후 7:33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인공지능(AI) 관련 사고나 위기 발생 시 양국이 직접 소통하는 핫라인 구축을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핵심 의제인 미·중 무역전쟁 휴전 연장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합의되지 않을 전망이며 휴전은 11월10일까지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몇 달 단위의 연장 논의가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시 주석의 국빈 방미를 앞두고 우호 분위기 조성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