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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보내고 여행 예약·결제까지…메타 AI 비서 '뮤즈' 나왔다
2026. 9. 22. 오후 7:36
AI 요약
메타가 이메일 발송부터 여행 예약·상품 구매·결제까지 대신하는 개인용 인공지능 에이전트 '뮤즈(Muse)'를 미국에서 출시했으며 전용 앱과 웹, 왓츠앱에서 이용 가능하고 향후 AI 스마트 안경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메타는 출시 초기 반응이 긍정적이라며 뮤즈가 미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1위에 올라 챗GPT를 제쳤고 메타 주가는 21일 전 거래일보다 11.4% 오른 741.25달러에 마감해 하루 새 시가총액이 약 1923억달러(약 266조원)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뮤즈는 이메일·일정·위치 등 개인정보 접근과 클라우드에서의 백그라운드 처리, 과거 대화·취향 기억 등을 통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지만 내부 시험에서 보호장치 우회 사례가 보고돼 개인정보 보호가 과제로 지적됐고, 메타는 별도의 감시 AI로 외부 접속을 점검하고 이메일 발송·구매 전 이용자 승인을 받으며 비밀번호와 카드번호는 뮤즈가 직접 확인하지 못하도록 했고 아마존은 자사 쇼핑몰에서 뮤즈의 구매를 차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