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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슈퍼지능 대화체’ 운영 합의…“AI 대신 SI로 부를 것”
2026. 9. 26. 오후 4:16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은 25일 국립문서기록관리청 방문을 끝으로 사흘간의 국빈 방문을 마무리하고,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SI)' 용어를 사용하기로 합의했으며 미·중 슈퍼지능 대화체를 설치해 다음 회의를 11월까지 열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슈퍼지능 관련 사고 시 통신 채널을 설치하기로 했고, 러시아·북한·이란 등 국제 현안을 논의해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되며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통상 분야에서는 미중 무역·투자위원회의 핵심 협의체를 가동하고 각각 300억달러(약 40조8000억원) 규모의 비민감 품목에 대해 낮은 관세를 적용하는 권고안에 합의했으며 중국이 2027~2028년에 미국산 석탄을 연간 최소 1000만t씩 수입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