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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AI '소통채널' 개설…"국제 수로 통행료 부과 불허"

KB Think
2026. 9. 26. 오후 3:45
미·중 정상, AI '소통채널' 개설…"국제 수로 통행료 부과 불허"

AI 요약

백악관은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수석이 AI 우발 상황에 대비한 쌍방향 소통 채널을 개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정상은 AI와 무역, 교착 상태에 빠진 이란 전쟁 등 다양한 사안을 논의했고 중국은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미국산 석탄을 최소 1천만 톤씩 수입하고 300억 달러 규모의 비민감 물품에 대해 보다 낮은 관세를 적용하기로 합의했으며 판다 두 마리를 미국 동물원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고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해서는 안 된다는 데 동의했으며 중국 정부는 백악관 발표 직후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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