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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미·중, AI 대화채널 운영키로…사고 때도 소통"
2026. 9. 26. 오후 3:29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인공지능의 위험과 혜택을 논의하고 관련 사고 때도 소통하기 위한 미중 대화 채널 구축에 합의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두 정상이 관련 신기술을 지칭할 때 AI 대신 슈퍼지능(SI·Super Intelligence)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두 정상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되며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이 허용돼서는 안 된다는 데 동의하고, 평화와 번영 증진을 통해 전략적 안정성을 위한 건설적인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백악관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