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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나노 바나나’에 덕트테이프 붙인 오픈AI
2026. 4. 22. 오후 3:43

AI 요약
오픈AI가 21일(현지시간) 챗GPT 이미지 2.0을 공개했으며 공개된 샘플 만화에는 벽에 덕트테이프로 붙여진 바나나가 등장해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과 구글의 나노 바나나·오픈AI의 코드명 덕트테이프와 공교롭게 연결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구글과 오픈AI는 모두 이미지 생성에 추론 엔진을 통합했지만 구글은 나노 바나나 브랜드로 세 개 모델을 운영하며 레퍼런스 이미지 최대 14장 학습, 지메일·구글 포토 연동, AI 워터마킹 등을 제공하는 반면 오픈AI 이미지 2.0은 하나의 프롬프트로 최대 8장을 일관되게 생성해 웹툰·만화의 캐릭터 일관성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을 내세웁니다. 실질적 경쟁 지점은 이미지 내 텍스트 렌더링과 다국어 지원으로, 오픈AI 샘플은 10개 이상의 언어로 텍스트 오류 없이 구현된 인포그래픽을 보여줬고 나노 바나나 프로도 10개 이상의 언어 지원과 이미지 내 텍스트 번역 기능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