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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인력 소속 비중 중국이 미국 앞서…KAIST 기관 순위 3위

인더스트리뉴스
2026. 9. 28. 오전 10:08
AI 연구인력 소속 비중 중국이 미국 앞서…KAIST 기관 순위 3위

AI 요약

카네기차이나가 지난 23일 발간한 글로벌 AI 인재 경쟁에서 누가 앞서고 있나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NeurIPS 채택 논문 저자 표본에서 중국 기관 소속 비중은 40.6%로 미국(34.2%)을 앞섰습니다. 학부 교육 기준으로는 중국 학부 출신 비중이 2022년 46.3%에서 2025년 57.4%로 증가했고, 중국 학부 출신의 중국 기관 잔류율은 56.6%에서 68.7%로 늘어난 반면 미국의 학부 출신 비중은 19.8%에서 13.3%로 감소했습니다. 미국은 표본 내 인재 순유입 규모가 2,145명으로 해외 인재 확보 우위를 유지했고, 한국은 자국 학부 출신의 국내 잔류율이 77.2%로 미국(88.7%)에 이어 두 번째였으며 KAIST는 기관별 순위에서 2022년 15위에서 2025년 3위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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