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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앞선 의대생, 강의실 밖에서 기술 배운 속사정
2026. 9. 28. 오전 10:04

AI 요약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카라드 소재 크리슈나 의과대학 학부생 22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75.55%가 인공지능 역량 교육을 학부 정규 교육과정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60.0%인 135명은 인공지능 지식을 주로 미디어에 의존하고 정규 교육과정으로 습득했다고 답한 비율은 16.5%인 37명에 그쳤습니다. 응답자의 79.6%인 179명은 인공지능을 의사를 돕는 협력 파트너로 평가했으나 41.8%인 94명은 일자리 위축을 우려했고 특정 전문과목이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 비율은 60.9%인 137명이었으며 임상 적용 유망 분야로는 영상의학과(34.5%·78명)와 외과(28.0%·63명), 주요 기능으로는 의사결정 보조(83.6%·188명)와 진단 영상 판독(79.1%·178명)을 꼽았습니다. 연구진은 단일 기관 대상 조사와 설문 도구의 추가 타당도·신뢰도 검증 미보고를 한계로 지적했으며 기사에서는 한국 의료 인공지능의 확산을 위해 처방권을 가진 의료진의 디지털 문해력 교육과 의과대학 교육과정 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