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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인간-AI 협업형 LAM 개발' 주관 기관 선정
2026. 9. 28. 오전 8:30

AI 요약
피지컬 인공지능(AI)·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인간-AI 협업형 LAM( Large Action Model) 개발·글로벌 실증' 사업의 세부과제인 '곡면 외판 구조물 용접 공정 융합데이터 수집 및 실증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전북과 경남에 총 1조4131억원을 투입하는 국가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세부과제는 총 175억원 규모에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105억원이고 뉴로메카는 자회사 로볼루션 등 산·학·연 기관과 함께 조선 곡블록 제조공정의 자율용접 기술을 개발·실증합니다. 뉴로메카는 곡블록 용접 과정의 형상·공간정보, 용접선 위치, 로봇 동작, 용접조건, 센서·품질정보 등을 융합데이터로 구축해 LAM 학습과 로봇 제어에 활용해 로봇이 용접경로와 작업조건을 스스로 결정하는 완전 자율용접 기술을 개발하고, 확보한 데이터와 자율제어 기술을 표준 자율용접 플랫폼으로 사업화해 통합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박종훈 대표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