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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노인 치매, 인공지능으로 예방" 박아영 온다모임 대표
2026. 9. 28. 오전 11:43
![[인터뷰] "노인 치매, 인공지능으로 예방" 박아영 온다모임 대표](https://www.newsprime.co.kr/data/photos/cdn/20260940/art_749035_1790560170.jpg)
AI 요약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노년층의 사회적 고립과 대화 단절이 인지 건강 저하로 이어지는 가운데, 온다모임(대표 박아영)은 음성 대화 기반 회상요법을 통해 개인 맞춤형 회고록(LifeBook)을 만드는 '생애기억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가 주 1회 15분씩 AI와 음성 대화를 하면 약 3~4개월간 데이터를 축적해 60페이지 분량의 회고록으로 전환하며, 사투리·불분명한 발음은 재확인 질문으로 처리하고 RAG 기술로 발화 기록 내에서만 문장을 윤문해 환각을 차단한다고 회사는 설명하고 과기정통부 데이터 바우처로 확보한 1960~80년대 한국 생활사 텍스트 10만건 이상을 벡터DB로 연동해 환각 발생률을 3% 미만으로 관리한다고 주장합니다. 온다모임은 특허 등록과 '2026년 블록체인 도입 컨설팅 프로그램' 선정, 공공 복지관·지자체 실증사업 추진 등을 통해 기술 기반과 시장을 확장하며 2029년 매출 142억원·B2C 3만 가구, 2040년 연 매출 1000억원·시니어 라이프 데이터 100만명 확보 및 일본 등 초고령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