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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포와 핵 규제[오후여담]

문화일보
2026. 9. 28. 오전 11:24
AI 공포와 핵 규제[오후여담]

AI 요약

1962년 존 F 케네디의 발언과 흐루쇼프와의 핵실험 금지 조약 모색을 거쳐 1968년 유엔총회에서 핵확산금지조약(NPT)이 채택됐으나 인도·파키스탄·이스라엘 등의 예외와 북한의 핵 보유로 실효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AI에 대한 공포로 NPT 방식의 규제가 거론됐으나 뉴욕타임스 팟캐스트 데일리는 우라늄 등 원료를 국가가 통제할 수 있는 핵과 달리 AI는 컴퓨팅과 전원만 있으면 가능하고 기초 기술이 빠르게 진화해 인간의 통제 보장이 없으며 미국·중국 등이 NPT식 규제에 동의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앤트로픽의 제이컵 콕슨은 AI가 10년 안에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고 다리오 아모데이는 속도 조절을 주장했으며 샘 올트먼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유사한 기구를 제안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25일 정상회담에서 AI 사고 시 소통 채널 구축과 슈퍼지능(SI) 용어 통일에 합의했지만 AI 기술 속도 문제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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