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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육군, 방산 인공지능 전환 협력체계 구축
2026. 9. 28. 오전 11:32

AI 요약
대전시와 대한민국 육군은 28일 대전시청에서 방산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AX)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방산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참석했습니다. 대전시는 문평동 옛 대덕경찰서 부지를 방산기업의 AI 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1단계로 시험동에 시험·실증 인프라를 구축한 뒤 2단계로 본관동을 리모델링해 거점을 확충하며, 육군본부가 거점을 운영하고 KAIST는 AI 기술개발·교육, 한남대는 데이터 안심존과 AI 서버 구축을 담당합니다. 거점은 기업·연구기관이 국방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AI 기술을 육군이 실증·검증하는 협력체계 기반으로 10월 말 개소를 목표로 조성 중이며, 대전시는 산업통상부의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선정과 연계해 방산 AX 클러스터를 통한 기술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지역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