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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AI로 의약품 제형 설계 착수

후생신보
2026. 9. 28. 오후 12:47
대웅제약, AI로 의약품 제형 설계 착수

AI 요약

대웅제약은 산업통상부의 ‘인공지능(AI) 기반 방출조절·복합제형 통합 최적 설계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국민대, 중앙대, 에이아이제팜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연구기간은 42개월로 2029년 12월까지이며 총 연구비는 약 53억 원 규모로, AI가 목표 약동학(PK) 프로파일을 입력하면 최적 처방을 설계하고 실험 검증 결과를 학습에 반영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플랫폼은 방출조절 제형에서 복합제형으로 확대하고 생체모사 용출 시스템을 개발해 용출 결과를 약동학 정보와 연결하며, 후반에는 실제 개발 과제에 적용해 GMP 시생산까지 진행하고 웹 기반 구독형 상용화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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