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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구독 1조 앞둔 삼성…‘AI 구독’으로 재편, B2B까지 확장
2026. 9. 28. 오후 2:08

AI 요약
삼성전자는 블루패스와 함께하는 삼성 AI 구독이 출시 1년 만에 구독 1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자체 조사에서 가전 구독 인지도는 2024년 44%에서 올해 7월 71%로 상승했고 향후 구매 시 삼성 가전을 우선 고려하겠다는 응답이 75%였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AI 구독클럽'을 '삼성 AI 구독'으로 개편하고 신혼패스·이지케어 패스와 고객이 필요한 관리만 선택할 수 있는 '방문케어 라이트'를 도입해 관리 부담을 낮추며,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를 예로 들면 6년 기준으로 월 구독료를 약 13%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병원·호텔·금융시설 등 B2B 시장에 진출해 기업 고객에 대해 초기 도입 비용 분산과 최대 6년 무상 AS, 냉장고·에어컨은 AS 접수 후 48시간 이내 우선 방문, 담당 엔지니어 배정·하나 더 서비스 등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