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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 제치고 최상위 AI 인재 1위…한국은 자국 잔류율 77%로 2위
2026. 9. 28. 오후 2:33

AI 요약
미국 싱크탱크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산하 카네기 차이나가 23일(현지시간) 공개한 연구에 따르면 2025년 세계 최상위 AI 연구자 중 중국에서 활동하는 비중은 약 41%로 미국의 34%를 앞서 2022년(미국 46%, 중국 27%)과 비교해 순위가 역전됐습니다. 연구진은 뉴립스(NeurIPS)에 논문이 채택된 연구자 1만명 이상의 경력 데이터를 분석해 중국 학사 출신 연구자의 자국 잔류율이 2022년 57%에서 2025년 69%로 상승했고 중국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연구자의 비중이 2025년 57%로 11%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2025년 해외 유입 AI 연구자 2145명을 기록하며 여전히 외국 인재 유치에서 강세를 보였고 한국은 자국 잔류율 77%로 2위를 차지했으며 KAIST는 기관 순위에서 3위로 12계단 상승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