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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옛 대덕경찰서, 방산기업 AI 기술 지원 거점으로 탈바꿈
2026. 9. 28. 오후 2:24
AI 요약
대전시와 육군은 2026년 9월 28일 대전시청사에서 방산 인공지능 전환(AX)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방산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참석해 육군의 군 데이터와 대전의 산·학·연 AI 역량을 연계해 국방 AI 기술을 개발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내달말 대덕구 문평동 옛 대덕경찰서 민원동에 육군 AX 대전 거점을 조성해 육군본부가 운영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AI 기술 개발과 교육, 한남대는 데이터 안심존과 AI 서버 등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시험동과 본관동을 리모델링해 방산 AX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방산기업·연구기관의 국방데이터 활용 및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며 산업통상부의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선정으로 기업지원 기반이 강화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