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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전 대덕경찰서, 방산기업 AI 실증 지원 거점으로 탈바꿈
2026. 9. 28. 오후 3:01

AI 요약
대전시와 육군이 28일 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방산 인공지능 전환(AX)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방산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덕구 문평동 옛 대덕경찰서 부지는 다음 달 말까지 방산기업의 AI 기술 개발·실증 핵심 거점으로 조성되며 1단계 시험동에 육군 AX 대전 거점 등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본관동을 리모델링해 지원 기능을 확충하며 육군이 운영하고 KAIST는 AI 기술개발·교육, 한남대는 데이터 안심존과 AI 서버 구축을 담당합니다. 이번 협약은 방산 AX 관련 산·학·연·관·군 교류 확대와 국방데이터 활용 공동 연구개발·사업화 추진을 골자로 하며 산업통상부의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과 연계해 지역 방산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