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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육군, 방산 인공지능 전환 협력체계 구축
2026. 9. 28. 오후 1:41

AI 요약
대전시와 육군은 28일 대전시청에서 방산 인공지능 전환(AX)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방산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참석했습니다. 협약은 산·학·연·관·군 교류·협력 확대, 국방데이터 활용 및 기술개발 협력, 국방 AX 수요 기반 공동 연구개발 과제 발굴·기획·사업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옛 대덕경찰서 부지(문평동)를 방산 AX 클러스터 핵심 거점으로 조성해 1단계 시험동 구축과 2단계 본관 리모델링으로 지원 기능을 확충하고 육군본부가 거점을 운영하며 KAIST와 한남대가 각각 AI 기술개발·교육 및 데이터 안심존·AI 서버 등 인프라를 담당합니다. 거점은 리모델링 등을 거쳐 10월 말 개소를 목표로 조성 중이며, 대전이 산업통상부의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에 선정된 만큼 시는 특화단지와 AX 클러스터를 연계해 지역 방산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