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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 언제까지?…"돈줄 막히는 순간이 위험 신호"
2026. 9. 28. 오후 2:23

AI 요약
WSJ은 AI 붐이 막대한 신규 자금의 지속적 유입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과거 닷컴버블(펫츠닷컴이 같은 해 11월 파산)과 2007년 금융위기(프레디맥·패니메이의 자본조달 악화) 당시에도 자금조달 격차가 호황을 급격히 꺾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부 AI 기업의 자금조달 계획에는 차질이 있어 오픈AI는 올해 IPO 가능성을 배제했고 홀텍뉴클리어는 이달 IPO 계획을 중단했으며 앤트로픽은 IPO 일정을 10월에서 11월로 연기했습니다. WSJ은 아직 자금조달 창구가 완전히 닫혔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보면서도 오픈AI와 앤트로픽이 막대한 현금을 소진해 지속적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하며, 오픈AI가 엔비디아·소프트뱅크 등에서 계속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느냐가 향후 투자 지속성을 좌우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