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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공주시의원 "재난 대응 '사후 수습' 아닌 'AI 기반 사전 예측' 전환 필요"

굿모닝충청
2026. 9. 28. 오후 3:13
김필중 공주시의원 "재난 대응 '사후 수습' 아닌 'AI 기반 사전 예측' 전환 필요"

AI 요약

충남 공주시의회 김필중 의원은 제269회 1차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반복되는 기후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인력 중심 재난 대응체계를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한 사전 예측형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최근 3년간 시의 재난 피해가 총 1664건, 누적 피해액 753억 원이며 2023년 1022건·550억 원, 2025년 454건·155억 원의 피해로 두 차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고 실제 대피 안내는 전화·확성기·관용차량 등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세종시와 대전시의 AI 사례를 언급하며 ‘공주시 AI 활용 재난대응 고도화 계획’ 수립과 95개 위험 우려지역 및 반복 수해 하천 중심의 AI 재난대응 시범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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