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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AI 활용 투명성 강화·투자 확대”…개인정보 보호 공동선언
2026. 9. 28. 오후 3:37
AI 요약
정재헌 에스케이(SK)텔레콤 대표·박윤영 케이티(KT) 대표·홍범식 엘지(LG)유플러스 대표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과 만나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선언문에서 통신 3사는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고 최고경영자·이사회 중심의 책임 거버넌스 확립, 개인정보의 인공지능 활용 투명성 강화, 투자·전문인력 확대, 서비스 기획부터 운영까지 개인정보 보호 중심 설계(PbD) 적용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기술(PET) 연구·개발 확대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시행된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최고경영자의 최종 책임과 개인정보보호 책임자(CPO)의 역할이 강화된 데 따른 민관 정책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