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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데이, SNL 풍자 대상으로 등장..."AI는 악마, 내가 그 창조자"
2026. 9. 28. 오후 4:01

AI 요약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26일(현지시간) 방송된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의 풍자 대상으로 등장했습니다. 배우 제인 위클라인은 아모데이를 언론 대응에 익숙한 차분한 자아와 AI의 위험성을 두려워하는 어두운 자아로 나눠 연기하며 AI 업계가 위험을 경고하면서도 개발 경쟁을 멈추지 않는 모순을 꼬집었고, 극 중에서 AI는 악마이며 내가 그 창조자라는 등의 발언과 아모데이가 주장해 온 10년 내 암 치료 같은 거창한 전망을 확률 10% 정도로 둘러대는 연출이 포함됐습니다. 메타의 전 수석 과학자 얀 르쿤은 위클라인이 연기한 아모데이 영상에 웃는 이모지를 남기며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