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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A, AI 예측 ‘72시간’ 해상 혼잡도 데이터 개방
2026. 9. 28. 오후 5:25
AI 요약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은 AI를 활용해 향후 72시간의 해상교통 혼잡도를 예측한 해양교통 혼잡도 데이터를 오픈API 형태로 개방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올해 행정안전부의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100’에 선정됐으며 공공데이터포털 또는 MTIS에서 오픈 API를 신청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혼잡도를 등급별로 제공합니다. 이 데이터는 선박 종사자의 출항·운항 계획 수립, 전자해도·GPS플로터·바다내비 등 민간 서비스 개발, 정부의 혼잡해역 안전관리 및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안영철 이사장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