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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군 ‘전장망 최초’ AI 운영환경 적용…‘2026 UFS’서 첫 실증

로봇신문
2026. 9. 28. 오후 5:06
마키나락스, 군 ‘전장망 최초’ AI 운영환경 적용…‘2026 UFS’서 첫 실증

AI 요약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대표 윤성호)는 합동참모본부와 함께 자사 AI 운영체제 런웨이(Runway)를 한국군합동지휘통제체계(KJCCS)에 적용하고, 2026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기간 실제 군 운용 환경에서 실증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마키나락스는 KJCCS 내부에 AI 모델과 서비스를 개발·운영할 수 있는 AI 인프라와 런웨이 2.0 기반의 폐쇄망 AI 개발·운영 환경을 공급했으며, 군은 자체 개발한 AI 서비스 제다이J와 마키나락스가 개발한 자연어 기반 검색 기능을 통해 출처 기반의 답변을 즉시 제공받을 수 있게 운용했습니다. 이번 시범적용으로 엄격한 전장망 환경에서도 생성형 AI의 실질적 운용 가능성과 활용성을 확인했으며, 런웨이 기반 운영환경은 데이터센터부터 이동형 서버·엣지 장비까지 연결되는 분산형 AI 운영 구조로 확장 가능해 국방 AI의 독립적 역량 발전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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