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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발·수산물 산업 'AI 날개' 달았다
2026. 4. 22. 오후 6:33
AI 요약
신발과 수산물 유통 등 부산의 산업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플랫폼들이 '부산 허브' 구축을 목표로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신발 관련 크리스틴컴퍼니는 신플(제조)과 슈캐치(디자인)를 통해 공정별 제조 공장 추천과 생성형 AI 디자인을 제공해 신제품 출시 기간을 1년에서 한 달로 단축했고 코오롱F&C, 무신사 등 수십 개 브랜드와 지역 브랜드 트렉스타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수산물 플랫폼 씨라이언스사이언스랩은 지난 6년간 전 세계 360여 종 어종의 약 70%를 라벨링해 상태·가공·어획 쿼터·운송 등을 분석하고 가격 예측·거래 활성화·수산물 담보대출 등 신산업 결합을 통해 부산의 항만·냉동창고 등 인프라를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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