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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로 날아간 네이버 경영진…AI 생태계 구축 협력 논의
2026. 9. 29. 오전 11:29

AI 요약
네이버는 9월24일부터 25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기간 경제사절단으로 멕시코를 방문한 최수연 대표 등 경영진이 멕시코 정부 및 주요 IT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인공지능 중심의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최수연 대표와 김희철 CFO, 김광현 CDO는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 로사우라 루이스 구티에레스 과학인문기술혁신부 장관, ATDT, 소프트텍 멕시코 CEO 등과 회동해 네이버의 공공AX 역량과 소버린AI 전략, 엔비디아-브룩필드와 함께 구축 중인 AI 팩토리 사업을 소개하고 공공AX 및 AI 접목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네이버는 또한 멕시코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70% 이상이 집중된 케레타로주와 디지털트윈 구축 파일럿 등 협력 사업을 협의했으며, 김광현 CDO는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에서 멕시코의 AI 전환을 위한 한국의 AI 역량 공유 비전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