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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AI·데이터행정 협력체계 가동…12월 'AI 영향평가' 지침 나온다
2026. 9. 29. 오후 12:00

AI 요약
행정안전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AI·데이터행정 책임관 협의회'를 개최해 AI·데이터 행정법 제19조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연계·조정 협의체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협의회는 공공기관의 안전한 AI 도입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AI 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 추진, 공공데이터 상위 100개 조기 개방, 범정부 AI 공통 기반 확대 등 기관 간 공동 추진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서울시는 보유 65만여 개 데이터에서 고가치 데이터 100개를 'AI-Ready 데이터'로 정비해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행안부는 2027년까지 공공 AI·데이터협회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