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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진찍어 병해충 진단…농진청 ‘AI 이삭이’ 새 버전 출시

부산일보
2026. 9. 29. 오전 11:35
스마트폰 사진찍어 병해충 진단…농진청 ‘AI 이삭이’ 새 버전 출시

AI 요약

농촌진흥청은 농업 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AI 이삭이 2.0을 9월 30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새 버전은 스마트폰 사진으로 병해충을 즉시 진단하고 농가 맞춤 비료·농약을 추천하며 음성 대화와 영농일지 통합관리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확도 향상을 위해 56만 건의 기술자료와 30만 건의 병해충 영상, 1800여 건의 교육영상을 학습시켰습니다. 앱은 기존 사용자는 업데이트로, 신규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원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고령 농업인을 위한 큰 글씨 등 화면을 직관적으로 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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