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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멕시코 AI 시장 공략…정부·IT기업과 협력 확대
2026. 9. 29. 오후 1:48
AI 요약
네이버는 최수연 대표와 김희철 CFO, 김광현 CDO 등 경영진이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멕시코를 방문해 현지 정부와 IT 기업들을 만나 인공지능 분야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공공 AX 역량과 소버린 AI 전략, 엔비디아·브룩필드와 추진 중인 AI 팩토리 사업 등을 소개하고 멕시코의 공공 부문 AI 전환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케레타로주(데이터센터 인프라의 70% 이상 집중)와의 협력 및 주요 2개 도시 대상 디지털트윈 파일럿 실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광현 CDO는 25일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에서 현지 언어와 데이터, 산업 특성을 반영한 AI 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