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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 “AI와 디지털 기술, 글로벌 장벽 허물고 디지털 전환 가속화할 것”
2026. 9. 30. 오전 11:24

AI 요약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UN글로벌콤팩트(UNGC) 이사회에 참석해 네이버의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협업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제안에는 네이버클라우드의 협업 플랫폼 네이버웍스와 AI 기반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 플러스가 포함됐으며 이사회에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과 산다 오잠보 UNGC 사무총장 등 주요 멤버들이 참석했습니다. 네이버는 UNGC 본부와 70여개 국가 네트워크 및 참여 중소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구체적 방식과 시기는 협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며, 최 대표는 지난해 9월 UNGC 이사로 선임돼 3년 임기 동안 관련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