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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AI 융합 주목할 때”…삼성 AI 포럼, ‘에이전틱 전환’ 조명
2026. 9. 30. 오전 10:32

AI 요약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부회장)가 9월30일 열린 삼성 AI 포럼 2026 개회사에서 AI 기술 발전뿐 아니라 기술 간 융합이 가져올 사회적 파급력을 살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알파고의 바둑 대결 승리 10년과 포럼 10주년을 언급했습니다. 올해 포럼은 더 에이전틱 시프트(The Agentic Shift)를 주제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렸고 오픈AI, 아마존웹서비스(AWS), 앤트로픽, 델 테크놀로지스 등 글로벌 기업과 국내외 연구진이 참여했습니다. 리처드 호 오픈AI 하드웨어 총괄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의 융합 및 제품 적용 방향을 다루는 패널 토론과 삼성전자 DX·DS 부문의 세부 세션이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