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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추에이터 아니네'…현대차그룹 피지컬AI 핵심 따로 있다
2026. 9. 30. 오전 11:22
AI 요약
신영증권이 현대오토에버를 현대자동차그룹의 AI·로봇 전환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할 기업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4만원(지난 29일 종가 37만원보다 45.9% 높은 수준)을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현대차그룹이 2026년 GPU 도입을 시작해 2028년 새만금에 1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와 5만개 이상의 GPU를 확보하고 2030년 로봇 생산현장 적용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현대오토에버가 GPU 서버 조달·구축, 데이터센터 운영·GPUaaS 플랫폼 참여와 로봇 SI 사업에서 역할을 확대할 경우 2028년·2029년 데이터센터 구축 매출 각각 5,300억원·8,000억원, 2029년 운영매출 약 1,100억원·GPUaaS 약 600억원, 로봇 SI 매출은 2029년 약 2,600억원·2030년 약 7,700억원을 창출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신영증권은 올해 현대오토에버의 매출을 전년 대비 14.5% 증가한 4조8,684억원, 영업이익을 2,928억원으로, 2028년에는 매출 6조6,081억원과 영업이익 4,232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