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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서 ‘GPT 큐레이터’ 선보여…AI 기반 미술 탐색·구매 경험 제시
2026. 9. 30. 오전 11:35
AI 요약
아르투(Artue)가 오픈AI와 협력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션베이 오픈AI 본사 MB2에서 '아르투: GPT 큐레이터'를 현지시간 28일부터 29일까지 오픈AI 데브데이 기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현장 회화 감상과 인터랙티브 스크린 가상 전시, QR 코드로 연결된 챗GPT 내 아르투 앱을 통해 자연어 대화로 작가와 작품 배경을 탐색하고 취향 기반 추천 및 구매 절차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미술 경험을 선보였으며 김둥지, 정진아, 주재범, 윤미선 등이 참여했습니다. 주최 측은 이번 프로젝트가 실물 전시·가상 전시·AI 기반 탐색·구매 기능을 하나로 연결한 첫 사례이며 갤러리에 글로벌 유통·마케팅 채널을 제공해 중소형 갤러리의 해외 관객과 컬렉터 접근을 확대한다고 설명했고 송보영 아르투 대표는 서비스와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