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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먼 "기업공개 압박 없이 AI 안전 확보가 우선"

AI타임스
2026. 9. 30. 오전 11:38
알트먼 "기업공개 압박 없이 AI 안전 확보가 우선"

AI 요약

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데브데이 2026에서 안전성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까지 무턱대고 IPO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상장 압박 없이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오픈AI는 IPO 시점을 내년 이후로 미루고 비공개 자금 조달로 기업 가치 1조4000억달러를 바탕으로 최소 300억달러 이상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려 하며, 지난 7월 GPT-5.6 출시 이후 연간 반복 매출(ARR)이 700억달러로 증가하고 주간 활성 사용자가 12억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AI 에이전트의 오작동과 안전 문제로 GPT-6.1 아스타라 출시를 철회했으며 모델(Model), 구축(Build), 배포(Deploy)의 3단계 성장 전략을 제시해 AI 마켓플레이스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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