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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 회장, 'AI 사업화' 위한 현장 경영…빅테크와 연쇄 협력
2026. 9. 30. 오전 11:29

AI 요약
구광모 LG 회장이 AI 사업화에 속도를 내기 위해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CEO들과 잇따라 만나며 연쇄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MS 본사에서 사티아 나델라와 만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AI 전환(AX)·피지컬 AI 등 3개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LG는 '원 LG' 전략으로 LG전자 냉각 기술,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전력, LG CNS의 IT·클라우드 역량을 통합해 MS와 엔비디아의 AI 인프라·피지컬 AI 생태계에 대응하고 있으며, LG전자의 2.5㎿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인 DSX 레디를 받았고 LG에너지솔루션은 BESS 분야에서 엔비디아 DSX 레디 파트너로 선정되는 성과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