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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통신 업계 'AI 중심' 리브랜딩 러시
2026. 4. 23. 오전 7:30

AI 요약
국내 IT·통신 업계에 '인공지능(AI)'을 전면에 내세운 리브랜딩 바람이 거세어 사명이나 서비스 명에 AI를 반영하며 기업 정체성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SK C&C는 지난해 5월 'SK AX'로, 뤼이드(Riiid)는 지난해 9월 '소크라AI'로, 파수는 지난달 '파수 AI'로 사명을 변경했고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지난해 6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로, 한국소프트웨어테스팅협회는 지난 17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테스팅협회'로 명칭을 바꾸는 등 기업·협회와 제품·서비스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실제 기술력 없이 리브랜딩만 할 경우 시장의 신뢰를 잃을 수 있고 향후 1~2년이 옥석 가리기 시기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며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이름에 걸맞은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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