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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북미 AI 냉각시장 정조준…미 생산거점 확보
2026. 10. 1. 오전 11:28

AI 요약
LG전자는 내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미국 버지니아주 윈저에 연면적 3만2000제곱미터(㎡), 부지면적 17만㎡ 규모의 칠러 생산공장을 구축해 AI 데이터센터에 주로 공급되는 공랭식 칠러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평택과 창원 공장에 공랭식 칠러 생산라인을 새로 구축하고 흐름라인 생산방식을 도입해 올해 말까지 여러 생산라인을 동시에 운영하는 체제를 갖추며, 미국 공장 신설과 국내 증설에 총 1500억원이 투입됩니다. 제품군은 칠러에서 CDU와 콜드플레이트까지 확대해 칩 투 칠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5메가와트(㎿)급 CDU가 엔비디아의 DSX 레디 승인을 받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도 공급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