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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프씨, 유한양행 출신 현창근 상무 영입…AI 완제의약품 사업 확대

바이오타임즈
2026. 10. 1. 오전 10:54
엠에프씨, 유한양행 출신 현창근 상무 영입…AI 완제의약품 사업 확대

AI 요약

엠에프씨는 유한양행 출신 제제개발 전문가 현창근 상무를 AI완제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현창근 상무는 약 25년간 제제개발·신약 CMC 및 AI 기반 제형설계 플랫폼 구축 경험을 보유하며 FDA IND 승인 이력 등 임상 관련 경험을 쌓았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엠에프씨는 71억 원 규모의 ‘AI 기반 경구용 인슐린 개발’ 국책과제를 계기로 AI 기반 제형·공정 기술을 접목해 원료의약품에서 완제의약품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임상시험용 의약품 및 상업용 완제의약품, 고부가가치 CDMO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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