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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K테크] ⑤"AI 데이터센터·3대 메가프로젝트 병용 에너지원에 수소가 제격"
2026. 10. 1. 오전 11:47
AI 요약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3대 메가프로젝트 등으로 미래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메워줄 유연 에너지원으로 수소가 부상했다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남석우 청정수소융합연구소장이 설명했습니다. KIST는 생산·저장·활용의 융합과 열적 통합을 통해 암모니아와 고온 연료전지 결합 등 기술을 개발하며 2033년 수소 생산단가 kg당 1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남 소장은 수소가 36시간 이상 장기 저장에 유리하고 연료전지 발전소는 9개월이면 건설 가능해 초기에는 LNG를 활용하더라도 청정수소로 전환해 탈탄소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