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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전국 고속도로서 피지컬 AI·지능형 충전 기술 실증
2026. 10. 1. 오후 12:28

AI 요약
현대차그룹은 30일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기반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및 피지컬 AI 기술 연구·실증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국 고속도로를 무대로 차세대 전동화 차량 충전 인프라와 피지컬 AI 기술의 연구·실증에 돌입했습니다. 양측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충전 신기술 거점으로 활용하고, 현대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이 투자한 스타트업과 연계해 피지컬 AI 기반 고속도로 안전 유지관리 기술과 미래 도로 기술을 공동 개발·연구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정호근 부사장은 한국도로공사가 보유한 전국 고속도로 인프라가 충전 기술과 제로원이 투자한 스타트업의 피지컬 AI 기술을 대규모로 실증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