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민선 9기 청주시, 인공지능을 시정 혁신 핵심 수단으로
2026. 10. 1. 오전 10:39

AI 요약
민선9기 청주시는 인공지능을 도시혁신의 핵심 수단으로 삼아 정보통신과 내 AI 전담팀을 새로 구성해 AI 전략·시행계획 수립과 부서별 AI 사업 발굴·조정 등을 총괄하도록 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10월 조직 정비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또 2030년까지 총 262억원을 투입해 기존 CCTV 8천대 영상을 AI로 분석할 수 있는 관제체계를 마련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2천대씩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생성형 VLM 기반 도시안전시범사업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사이버침해 대응센터 조성(총 10억원, 2027년), AI 보안모델 개발(2028년), 지북정수장 실시간 조류 농도 분석기 설치(2027년), 정서고립 선제감지 에이전틱 AI 실증(50~64세 1인 가구: 2027년 30명, 2028년 100명), AI 통합당직(2027년 중 시작 예정)과 AI 기반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도입(2027년 구축, 2028년 시범운영, 2030년 확대) 등 행정·안전·돌봄·교통 분야에 AI를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