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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인공지능전환으로 업무혁신 한다
2026. 10. 1. 오전 10:35

AI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전기설비 복잡화에 대응해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전기안전 업무의 미래 대응 방향을 담은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을 수립하고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행안은 전기안전 데이터 허브 구축, 업무·현장 인공지능 서비스 확산, AI 기반 위험예측·통합관제, 신뢰·협업 기반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 등 주요 과제를 통해 데이터 통합으로 위험 징후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음성인식 등 현장 업무 지원과 반복 행정업무 자동화, AI 민원응대·맞춤형 안전안내·24시간 민원 대응 등 대국민 서비스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공사는 데이터·플랫폼·보안·거버넌스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2030년까지 6대 전략·18대 추진 과제를 3단계로 추진하고 가명 처리와 정보 유출 방지 체계로 신뢰할 수 있는 AI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