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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창의적인 인재 양성과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2026. 10. 1. 오전 10:47

AI 요약
앵커 사업은 기업과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기르기 위해 교육 과정 개설, 연구 지원, 기술사업화를 아우르는 대학 중심의 인재 양성 허브로, 경상북도는 2026년 국비 2,500억 원과 도비 500억 원 등 3,000억 원을 28개 앵커 대학에 투입했습니다. 경북도는 반도체·로봇·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인재 양성 관련 국비 960억 원(성장엔진 인재 600억·초광역 공유대학 360억)을 확보했고, 1차 연도에 지역 청년 취업·정주 3,602명, 대학 연구 성과 기술이전 297건(수익 28억 원), 특허 출원 336건, 국내·국제 논문 241건 등의 성과를 냈습니다. 대구시와는 2026년 3월부터 초광역 인재 양성 TF를 운영해 공동 대응하고 있으며,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년 기준 예외 적용·캠퍼스 확대·강사 주당 강의 시간 확대(6→9시간)·협동 수업 학점 인정 범위 확대 등 규제 특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