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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주, 오픈AI 형사 수사 착수…′챗GPT가 살인 도왔나′
2026. 4. 23. 오전 8:01

AI 요약
플로리다 당국은 오픈AI에 대한 형사 사건 수사를 개시했으며, 이는 지난 4월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에서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한 총기 난사 사건에서 챗GPT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조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플로리다주 법무장관 제임스 우스마이어가 밝혔습니다. 우스마이어는 총격범이 무기 종류, 호환되는 탄약, 근거리에서의 효과 등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챗GPT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오픈AI로부터 기록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고 말했습니다. 오픈AI는 챗GPT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사실에 입각한 답변만 제공했고 불법적 활동을 조장하지 않았으며 관련 계정을 식별해 수사당국에 선제적으로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