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돌봄] NHN와플랫, AI 플랫폼화로 지자체 돌봄업무 효율성 높인다
2026. 10. 2. 오후 3:00
AI 요약
NHN와플랫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통해 AI 안부 확인·대화·건강 측정·이용자 상태 기록·이상징후 감지 기능을 제공하고 생활지원사용 관리자 페이지로 반복 업무를 줄여 지자체 돌봄 업무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42개 지자체·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고 부산 금정구·충북 증평군은 시범사업에서 정식사업으로 전환됐으며 경기도에서는 2024년 7월부터 약 50개 복지시설에서 누적 2000여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평균 안부 확인율 95%를 기록했습니다. NHN 컨소시엄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 AI 스마트홈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전라남도 400가구를 대상으로 실증을 진행 중이며 NHN은 2027년까지 전국 단위 적용을 목표로 플랫폼 연계와 표준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