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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 진짜 맞아?"…AI로 만든 가짜 승차권까지 등장
2026. 10. 2. 오후 4:25

AI 요약
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했으며, 암표를 판매한 철도회원 8명은 강제 탈퇴 조치했습니다. 이 가운데 25건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의 암표 제보방을 통한 시민 제보로 접수돼 제보자들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고, 나머지 10건은 직원이 구매자로 위장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으며 상습 또는 영업 목적의 2명은 지난 7월 각각 600만 원의 과태료를 납부했습니다. 또한 지난달 20일 생성형 AI로 위조한 승차권을 제시한 승객이 차내 검표 과정에서 적발돼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인계돼 유가증권위조 혐의로 입건됐으며, 코레일은 시민 제보와 암행 단속·차내 검표를 강화해 암표 거래와 승차권 위조에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