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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추진 225억 '청년 AI 사업', 내년 예산안에 반영
2026. 10. 2. 오후 4:38
AI 요약
올해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에서 전액 삭감된 청년 인공지능(AI) 지원 정책 예산이 내년도 본예산안에 포함될 전망이며, 추경으로 추진됐던 청년 50만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이용계정 등을 3개월 지원하는 56억원 사업을 내년 본예산에 1년간 반영할 경우 약 225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 서울시의회는 2일 시의회에서 토론회를 열어 연말 본예산 심사에서 관련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밝혔고, 학계·스타트업·청년 등이 참여한 토론에서 유료 AI 이용권 보장과 실무 경험 연계 등 구체적 보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