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검색 상위권이면 AI가 인용할까…브랜드에 중요해진 ‘신뢰의 흔적’
2026. 10. 5. 오전 12:00
AI 요약
검색·소셜·모바일에 이어 생성형 AI가 B2B 구매자의 정보 탐색 방식을 바꿨고, 인포마 테크타깃은 백서 Closing the Gap Between Brand and AI Authority에서 AI의 영향과 기업이 AI 시대에 신뢰를 쌓기 위한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브랜드가 쌓은 신뢰와 AI가 확인 가능한 신뢰의 차이를 ‘오소리티 갭’이라 정의하고, AI가 인용한 출처의 62%가 검색 상위 10위 밖에서 나오는 등(아레프스 조사·분석 대상: 86만3000개 검색 결과·AI가 인용한 URL 400만개) 단순한 검색 순위 최적화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B2B AI Authority Index의 S.I.G.N.A.L.(Strategy, Intelligence, Governance, Narrative, Amplification, Longevity) 6개 영역에서 전략·콘텐츠 품질·외부 언급·지속성 등을 점검해야 하며, 보고서는 B2B 구매자의 94%가 AI 도구를 사용하고 구매자 중 61%가 양질의 기업 콘텐츠를 찾기 어렵다고 응답하는 등 브랜드 관리 범위를 확장할 것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