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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24시간 건강·정서 살핀다…공공 재가돌봄부터 도입
2026. 10. 6. 오전 11:43

AI 요약
정부는 정은경 장관이 6일 국무회의에서 '복지·돌봄 AI 대전환 종합계획(로드맵)'을 보고하며 공공 재가 돌봄 서비스부터 AI로 이용자의 건강·정서·안전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하는 돌봄 모델을 도입해 단계적으로 확산하기로 했습니다(한국개발연구원(KDI)은 2043년 요양보호사 수요가 99만명 부족할 것으로 전망함). 계획에는 AI·IoT·로봇을 결합한 스마트홈과 스마트 시설 도입, 단순·반복 업무의 AI 자동화 및 피지컬 AI 기반 돌봄 로봇 개발을 위한 R&D 지원(내년부터 개발 시작, 2028년부터 로봇 분야 확대)과 시범사업 후 공·민간 확산이 포함됩니다. 또한 내년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복지상담 도입과 2029년 상담 이후 곧바로 서비스 신청 가능화, 복지·돌봄 마이데이터 구축, AI 윤리·법적 근거 정비 및 인력 양성 등 행정·제도 정비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